

여기 준코는 문을 열고 들어가면 문이 열리기도 전에 사람이 먼저 움직입니다. 직원과 한국인 관리자가 친절하고, 요청이 있을 때도 빠르게 반응합니다. 웨이터들도 어려 보이지만 빠릿빠릿하고 기다리면서 이게 전달된 건가? 하고 혼자 생각할 시간이 없을 정도로 빠른 대응과 그런 시스템이 강점입니다. 객실은 넓고 깨끗한 편이고 노래방 시설과 기본 안주도 나쁘지 않습니다. 특히 준코의 재밌는 점은 기본 안주를 접객 직원들이 직접 세팅해 주는 게 재밌습니다. 주방 이모는 따로 두지 않고 운영하는 것 같습니다. 정겨운 느낌도 드는 장소입니다. 선택 가능한 인원이 많고 취향에 맞춘 안내를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선택은 선착순이라 대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원하는 선택이 중요하다면 조금 일찍 가는 편이 낫습니다. 늦게 도착해 놓고 선택의 폭을 기대하면 계산이 묘해질 수 있습니다. 선착순은 굉장히 공평합니다. 한강과 다낭 시내 쪽이라는 위치도 좋고 친절한 응대와 활기찬 분위기를 우선하는 분께 잘 맞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눈에 들어왔던 것도 사람의 빠른 응대였고, 마지막 판단을 가르는 것도 결국 옆에 있는 사람입니다.
방문 정보
- 영업시간
- 18:00 ~ 23:30
- 주소
- 441 Đ. Trần Hưng Đạo, An Hải, Đà Nẵng 550000 베트남

























































































